AFC 풋살 클럽 챔피언십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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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AFC 풋살 클럽 챔피언십 2013은 일본에서 개최된 풋살 클럽 대회이다. 8개 팀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태국의 촌부리 블루 웨이브가 기티 파산드 이스파한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MVP는 촌부리 블루 웨이브의 수파웃 트안끌랑이, 득점왕은 나고야 오션스의 모리오카 가오루가 차지했으며, 페어플레이상은 선전 난링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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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회 유치 과정
일본은 이란, 우즈베키스탄을 제치고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3]
2013년 6월 14일 말레이시아 페탈링 자야 힐튼 호텔에서 조 추첨이 진행되었다. 전년도 우승팀인 이란의 기티 파산드 이스파한[4]과 개최국 일본의 나고야 오션스를 포함한 8개 팀이 참가하여, 4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진행했다.[5]
3. 참가팀 선정 및 조 추첨
3. 1. 참가팀
2013 AFC 풋살 클럽 챔피언십에 참가한 팀들은 각 국가의 풋살 리그 우승 또는 대륙별 예선을 통해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3. 1. 1. 출전 자격 획득
2012년 대회에서 상위 3개 팀의 국내 리그 우승팀과 개최국 리그 우승팀은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나머지 4개 팀은 아시아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되었다.[6]
3. 1. 2. 참가팀 목록
2012년 챔피언십에서 상위 3개 팀의 국내 리그 챔피언과 개최국 챔피언은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나머지 4장의 티켓은 두 번의 아시아 예선 토너먼트를 통해 결정되었다.[6]
4. 경기 장소
5. 조별 예선
각 조 1, 2위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순위는 승점, 승자승, 골득실, 다득점 순으로 결정된다.[1]
5. 1. A조
2013년 AFC 풋살 클럽 챔피언십 A조 조별 리그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8월 27일:
- 선전 난링 2 – 2 타이 손 남 (오션 아레나, 나고야)
- 득점: M. Daneshvar, Danilo (선전 난링); J. Rodriguez Cruz, N. Bao Quan (타이 손 남)
- 나고야 오션스 4 – 2 알사다카 (오션 아레나, 나고야)
- 득점: 사카이, 모리오카, B. Čizmar (자책골), 도모아키 (나고야 오션스); K. Zeid (알사다카)
- 8월 28일:
- 알사다카 4 – 5 선전 난링 (오션 아레나, 나고야)
- 득점: K. Kawsan, K. Zeid, A. El Homsi (알사다카); M. Daneshvar, Danilo, He (선전 난링)
- 타이 손 남 2 – 7 나고야 오션스 (오션 아레나, 나고야)
- 득점: Bruno, N.Trong Thien (타이 손 남); 도모키, 모리오카, 유키, 페드로 코스타 (나고야 오션스)
- 8월 29일:
- 나고야 오션스 4 – 1 선전 난링 (오션 아레나, 나고야)
- 득점: 사카이, 도모아키, 신종훈 (나고야 오션스); Esteves (선전 난링)
- 타이 손 남 1 – 6 알사다카 (파크 아레나 고마키, 고마키)
- 득점: Bruno (타이 손 남); K. Zeid, A. El Homsi, B. Čizmar, M. Gorges, S. Akil (알사다카)
5. 2. B조
6. 본선 토너먼트
2013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본선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되었다. 4강전에서는 이란의 기티 파산드와 타이의 촌부리 블루 웨이브가 각각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3, 4위전에서는 일본의 나고야 오션스가 중국의 선전 난링을 꺾고 3위를 차지했다. 결승전에서는 촌부리 블루 웨이브가 기티 파산드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6. 1. 4강전, 3-4위전, 결승전
2013년 AFC 풋살 클럽 챔피언십의 4강전은 2013년 8월 31일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란의 기티 파산드가 일본의 나고야 오션스를 3-2로 꺾었고,[1] 타이의 촌부리 블루 웨이브는 중국의 선전 난링을 5-2로 이겼다.[2]9월 1일에는 3-4위전과 결승전이 열렸다. 3-4위전에서는 나고야 오션스가 선전 난링을 6-4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3] 결승전에서는 촌부리 블루 웨이브와 기티 파산드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촌부리 블루 웨이브가 4-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4]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7. 우승 및 수상
2013의 우승팀은 촌부리 블루 웨이브로, 첫 번째 우승이었다.[15] 최우수 선수(MVP)는 수파웃 트안끌랑이 선정되었고, 득점왕은 8골을 기록한 나고야 오션스의 모리오카 가오루에게 돌아갔다. 페어플레이상은 선전 난링이 수상했다.
